사진 = mbc 먹다보면 방송화면캡쳐
사진 = mbc 먹다보면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존박이 돈스파이크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에서 존박은 지각했고, 이에 돈스파이크는 삐친 티를 냈다. 존박은 그런 돈스파이크에게 선물했다. 존박은 돈스파이크에게 미안하다며 과거 고기에 질려 탈주했고, 돈스파이크는 홀로 바베큐 준비를 하며 손을 다쳤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존박의 선물은 돈스파이크의 얼굴이 들어가있는 도넛이었다. 존박은 돈스파이크를 위해 포틀랜드의 3대 도넛 가게에 돈스파이크 도넛을 주문제작했다. 돈스파이크는 아까워하며 도넛을 먹었고, 자신의 얼굴 부분만 남겨뒀다.

돈스파이크는 150불을 주고 산 전설의 양념을 보여주었다. 존박은 가격에 놀랐고, 소스의 경고문을 읽었다. 소스는 엄청나게 매운 핫소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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