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 종영한다.
오늘(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선녀들2')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선녀들2'는 휴전선을 넘기 위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알아보며 ‘한반도의 선’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예능.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출연한다. '선녀들2'에서는 예능 최초로 휴전선과 영화 ‘고지전’의 모티브가 되었던 최대 격전지, 화살머리고지의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을 찾아간다. 이곳은 '선녀들2'의 최종 목적지로, 출연진들은 휴전선의 실체를 직접 마주할 예정.
해당 목적지는 '선녀들2'를 통해 66년 만에 최초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멤버들을 13만 전사자들이 잠들어 있는 화살머리고지 남북공동 유해발굴 현장에서 생생하고 뭉클한 얘기를 전한다.
앞서 강화도, 제주도, 일본을 거쳐 최종 목적지인 휴전선에 도착한 '선녀들2'이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선녀들2'는 오늘(22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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