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홍현희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는 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지난번 병원에서 66킬로그램이라는 몸무게가 나왔던 홍현희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몸무게를 쟀다. 홍현희는 카페트 위에서 몸무게를 쟀고, 몸무게가 갑작스럽게 줄어들어서 기뻐했다. 이를 보는 장영란은 카페트 위에서는 몸무게가 적게 나온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전날 밤에 야식을 참기위해 제이쓴에게 냉장고에 테이프를 붙여달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나나를 하나 까두고 냄새를 맡으며 10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알람을 맞춰둔 홍현희는 10시가 되자마자 테이프를 뜯어내고, 회덮밥에 족발까지 십분만에 2000칼로리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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