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소유진이 아이들을 위해 아동미술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얘기했다.

24일 방송된 '쇼!오디오자키'에서는 AJ로 변신한 박명수, 성시경, 소유진, 붐, 몬스타엑스가 '처음, 그리고 시작'라는 주제로 강원도 양양을 찾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소유진의 스윗살롱' 2부가 전파를 탔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알베르토와 함께 '올댓베베' 코너를 꾸민 소유진.

이날 알베르토는 자신의 31개월 차 아들에 대해 "너무 귀엽다"고 얘기하며 아들바보 아빠의 면모를 내보였다.

와중에 소유진은 아이들과 더 많은 것을 함께 하기 위해 아동미술자격증을 따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방향제를 만들 준비를 마친 소유진은 알베르토와 함께 DIY 라디오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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