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제적 남자' 전현무의 단골 음식점 사장님이 200인으로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쌍둥이, 모자지간, 부자지간, 부녀지간 3남매 등 가족이 많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부녀지간으로 참여한 아버지가 전현무의 단골 음식점 사장이라고 소개했다. 음식점 상호를 들은 박경은 어제 자신의 그룹 멤버들과 갔다 왔다며 자신도 단골임을 전했다.

또한 하석진도 저번주에 갔다왔다고 말해 모두가 놀라는 반응을 보여줬다.

전현무는 "요즘에 젓갈 너무 조금줘"하며 반찬투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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