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닥터 프리즈너'가 여전히 수목극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 5부, 6부는 각각 전국기준 12.1%, 1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3부(12.2%), 4부(14.1%)의 시청률보다 각각 0.1%P 상승하고, 0.2%P 씩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닥터 프리즈너'는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 1,2회는 각각 4.6%, 4.5%를 기록했으며, SBS '빅이슈' 13, 14회는 각각 3.0%, 3.7%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닥터 프리즈너'에는 선민식(김병철 분)과 대립하는 나이제(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이제는 선민식에게 "이제 이 구역의 왕은 나"라고 말하며 선민식의 목줄을 옭아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