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이 자전거로 깔레따 부에나로 이동하는 중에 자전거 체인이 고장났다.
28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의 자전거를 고쳐주는 류준열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류준열과 이제훈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이상한 소리가 났다. 이제훈의 자전거 체인이 고장난 것이었다.
이제훈은 "어쩌지. 나 못가는 건가"라며 당황해했다. 류준열은 침착하게 맨손으로 이제훈의 자전거 체인을 고쳤다.
이제훈은 하나 남은 물티슈를 꺼내 류준열에게 건네며 "여행전문가가 있어 나를 살려줬다" 라며 말했다. 류준열은 "나중에 바퀴벌레 나오면 잡아줘라"라고 답해 브로맨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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