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모두의 주방에서 인사를 나눴다.
31일 방송된 Olive 예능 '모두의주방'에서 진지희, 데이비드 맥기니스, 신성우가 도착했다. 진지희는 먼저 도착해 셀프 촬영을 하던 중 한 짐을 들고 도착한 데이비드 맥기니스를 맞이했다. 진지희는 미스터 선샤인을 봤다며, 자신도 배우라고 데이비드 맥기니스에게 말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물었고 진지희는 듣는 건 괜찮은 데 말이 잘 안나온다고 말했다.
신성우와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친분이 있었고, 강호동은 안에 있는 사람들을 훔쳐본 후 큰 화분으로 얼굴을 가리고 들어갔지만 몸을 보고 모두 단번에 강호동을 알아챘다. 강호동은 데이비드 맥기니스에게 잘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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