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키노가 다리 부상을 해 무대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2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펜타곤의 여덟번째 미니앨범 'Genie:us'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키노는 "사실 제가 두 달여 전에 다리를 다쳤다. 최대한 빨리 회복을 해서 컴백 시기에는 나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케줄 이외의 시간에 회복에 전념해서 목발을 벗어났는데도 아직 부족했다"고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키노는 "앞으로 저희 팬 여러분들과 10년, 20년, 오래 가야 하니까 미래를 위해 이번 활동 무대에는 함께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다. 무대 이외의 다른 모든 행사에는 전부 참여할 예정이다"고 이번 활동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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