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3인방이 노천 온천을 체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 3인방이 얼음 낚시와 스키장 체험 후 노천온천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 3인방과 타차라는 노천 온천을 찾았다. 한국 여행 3일차의 마지막 코스로 노천온천을 선택했다.

얼음 낚시와 스키로 쌓인 피로를 푼 친구들은 하루 일정에 대해 소감을 나눴다. 똔과 그린은 스키를 최고의 경험으로 뽑은 반면 나뷘은 스키는 별로였다고 말하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타차라가 "태국에서 온천을 해봤냐?"라고 묻자 똔은 "있는데 안갔다. 날도 더운데 뜨거운 물에 왜 들어가냐"라고 답해 웃음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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