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해피투게더4' 캡쳐
KBS2='해피투게더4'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조나단이 콩고 왕자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나 한국 산다' 특집으로 진행, 구잘 투르수노바, 하일(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안젤리나 다닐로바, 조쉬, 조나단 토나가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조나단은 "해명하고 싶었다"며 "콩고에 200개가 넘는 부족이 함께 살고 싶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키토나 부족의 왕족"이라고 말했다. 콩고왕자가 아닌 한 부족의 왕족이라는 것. 이어 조나단은 "부족이 크진 않았다. 아버지가 부풀린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조나단은 아버지와의 만남을 추억했다. 조나단은 공항에서 6년만에 만났던 아빠의 첫모습을 떠올리며 "'우리 아빠구나' 싶었다. 배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었다. 괴리감이 왔다. 세월을 맞았던 것"이라며 요즘 청소년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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