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짠내투어’ 박나래의 마지막 마카오 투어가 마무리됐다.

30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박나래가 마카오를 투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멤버들을 굴 국수 맛집으로 데려갔다. 허경환은 “누가 와도 후회없을 집”이라며 감탄했고, 굴 요리를 먹지 못하는 김종민도 “국물이 너무 시원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박나래는 멤버들과 함께 디저트를 먹기위해 포르투갈 에그타르트 맛집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하지만 맛집에는 이미 줄이 너무 길었고 프로 설계자 박나래는 “제가 줄을 서겠다”며 적극 나섰다.

일명 ‘큰손’ 박나래는 에그타르트 10개를 사왔고, 이를 맛본 박명수는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며 감탄했다.

뒤이어 박나래는 마카오 에펠탑으로 데려갔고, 멤버들은 이를 보고 감탄했다.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보다는 작았지만 멤버들은 만족해했고, 바닥에 엎드려 사진을 찍어주는 등의 살신성인을 보였다.

박나래는 분수쇼와 스카이캡을 보러갔다. 박나래는 “2017년부터 호텔 홍보를 위해 공짜로 탈 수 있게 됐다. 호텔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무료로 탈 수 있다”고 전했다.이에 케이블카를 타고 분수쇼를 즐길 수 있는 여행에 멤버들은 만족해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스테이크, 조개찜, 아프리카치킨 육해공 공략한 맛집이었다. 아프리카 치킨을 맛본 김종민은 “정말 맛있다”며 감탄했고, 박나래는 “2017년부터 호텔 홍보를 위해 공짜로 탈 수 있게 됐다. 호텔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무료로 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허경환과 문세윤은 눈물을 보이며 너무 아쉽다고 전했다.

박나래의 투어가 끝나고 홍콩 마카오편 우승자가 공개됐다. 김종민은 징벌방 행으로 확정됐고, 나래투어와 허님문투어가 1점씩 격차를 벌이다 결국 우승은 박나래에게 돌아갔다.

마지막이었던 박나래는 “사실 투어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나더라. 너무 재미있는데도 저는 솔직히 안 즐거웠다.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이상하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끝이라 생각 안하고 저도 힐링하고 간다”고 말했다.

이에 짠내투어 제작진은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허경환은 “너무 고마웠다”며 진심을 전했고 박나래는 폭풍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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