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쳐
MBC '구해줘! 홈즈'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부산의 집을 찾기 위해 김숙, 김광규, 황보라, 장동민이 나섰다.

3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정규 편성 이후 처음 방송됐다.

박나래의 복팀은 황보라, 장동민이 김숙의 덕팀은 김광규와 김숙이 직접 매물을 찾아나섰다.

첫 의뢰인은 서울에 살고 부산으로 첫 독립을 꿈꾸는 이혜정 씨였다.

휴식기를 갖고 있는 이혜정 씨는 화장실이 깨끗한 집, 채광이 좋은 집, 부산 토박이를 만날 수 있는 동네를 찾고 있었다. 보증금 5,000만 원, 월세 40만 원의 집을 찾아 나섰다.

김숙과 김광규가 먼저 부산의 영도로 집을 찾으러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