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대탈출' 캡처
tvN '대탈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호동이 부암동 저택에 들어가기 위해 애썼다.

31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부암동 저택에 들어가려는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부암동 저택에서 대문을 넘어 보안장치를 뚫어야 했다. 이에 강호동이 본인이 직접 들어가기로 했다.

강호동이 대문을 넘으려 하면 다른 멤버들이 어깨를 내주며 서로를 도와줬다.

멤버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대문을 넘게 된 강호동은 갑자기 고통을 호소했다. 대문을 넘던 강호동의 엉덩이가 모서리에 낀 것. 고통스러워 하는 강호동을 보며 유병재는 “형님 건강하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겨우 대문을 넘은 강호동은 “엉덩이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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