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신성우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자취한 사연을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Olive 예능 '모두의주방'에서 신성우는 대하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산에서는 자주 먹는 음식으로, 배가 고플 때 친척집에 가면 특식으로 해주던 요리라고 말했다. 신성우는 이어서 지금이 아니면 못먹는다며 봄동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봄동은 겉절이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김장도 하냐고 물었고, 신성우는 그렇다고 말했다. 신성우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자취를 했다고 말했다. 여군이었던 어머니는 혼자서 신성우를 키우려니 힘들었고, 진취적인 사람이 되라며 신성우를 홀로 서울 유학을 보냈다.
서산에서 돌처럼 흔해 아무도 먹지 않았던 홍합을 서울 포장마차에서 본 신성우는 반가움에 한입 먹었고, 나가려다 돈을 내라는 말에 충격받았었다고 말했다. 진지희는 불닭소스와 목살을 가져왔다. 진지희는 까르보제육볶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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