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형욱이 가난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3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강형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형욱은 오래된 친구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강형욱은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에게 "오랜 친구의 은퇴식이 있다"며 "경찰 특공대, 과학 수사대에서 일했다 사랑방이 있는데, 그 친구를 위해 꾸며놨다"라고 밝혔다. 강형욱이 말하는 친구는 셰퍼드 레오였다.

강형욱은 "아프기도 하고, 잊고도 싶었던 친구다"라며 “훈련사라는 직업이 가난하다 첫 해는 월 5만 원씩 받고 일을 했다 재정적으로 어렵다 보니 내 살붙이 하나를 떼어내야 했는데 그게 레오였다”고 당싱를 떠올렸다. 이어 “레오를 만나게 해줬던 소장님께 돌려보냈는데 경찰견이 된 거다 과학수사대 소속으로 실종 조난 현장에서 구조 현장을 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