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안창환이 이하늬를 구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연출 이명우|극본 박재범)에서 과거 왕실경호원으로 일했던 웨이터 쏭삭(안창환 분)이 등장해 위기에 빠진 박경선(이하늬 분)을 구했다. 뒤늦게 강력반 형사들이 도착했다. 범죄자들이 모두 체포된 후 서승아(금새록 분)는 무술을 가르쳐달라고 말했고, 쏭삭은 좋아했다.
형사들은 마약사범들을 체포한 후 강력2반으로 돌아왔다. 박경선 살인교사혐의로 잡혀온 피의자를 구속했고, 변변호사는 48시간 안에 증거를 찾아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석구(정인기 분)서장은 왜 출동했냐며 나타나 이명수(신담수 분)팀장을 발로 찼다. 이에 팀원들은 남석구에게 출동 안하면 팀원들 죽으라는 거냐며 대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