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쳐
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정태춘&박은옥 부부 특집이었다.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정태춘이 북한강에서를 부르며 시작되었다. 두 사람은 데뷔 40주년으로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 방송 출연은 20여년 만이었다. 정태춘은 외국에 온 것 같다고 말했고, 박은옥은 걱정보다 친숙하다고 말했다.

장범준은 정태춘 특집이라는 말에 연이 닿아서 출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슈돌과 불명 중 어느 쪽의 업무강도가 쎄냐고 물었고, 장범준은 슈돌이 더 쎄다고 말했다. 이에 몽니는 불명을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주 2점차로 패배한 몽니는 당일 만족스러운 무대에 1등을 예상했지만 패배했고, 집에 돌아가서 무릎을 꿇었는데 앞으로 뭘 더 해야할 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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