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윌리엄과 벤틀리에 새로운 동생이 생겼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네 집에 핀란드 방송인 페트리의 아들 미꼬가 방문했다.
방송인 샘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는 새우과자 먹방으로 48시간 시작을 알렸다. 샘은 걸음마 보조기와 보행기를 들고왔다.
윌리엄이 "아빠 이게 뭐예요?"라고 말하자 샘은 "이제 동생 생겨"라고 말해 윌리엄을 당황케 했다.
샘이 말한 동생은 방송인 페트리의 7개월 아들 미꼬였다. 미꼬를 본 벤틀리는 뛰어가 미꼬를 맞이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미꼬에게 장난감 선물공세를 하며 관심을 끌었다. 윌리엄은 "저는 장난감 많아요"라고 말했다. 샘은 페트리에게 미꼬라는 이름을 지은 이유를 물었다. 페트리는 "한국사람, 핀란드 사람 둘 다 쉽게 부를 수 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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