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요즘애들’ 최연소 드론 세계 챔피언 선수가 화제다.
31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세계랭킹 1위 드론 챔피언’이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한 김민찬 선수는 ‘세계랭킹 1위 드론 챔피언’이었다. 그는 5살때 처음 우승을 했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실내 연습장으로 이동해 그의 고난도 기술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석은 “오늘은 토크를 줄여야 한다”며 즐거워했다. 유재석은 김민찬 선수에게 “드론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김 선수는 “아주 높이 올라가면 마치 새가 된 기분”이라고 말했다.
김민찬 선수는 우승 상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에서 상금 6,000만원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멤버들은 드론 조종을 했다. 특히 래퍼 김하온이 드론 조종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김하온은 드론 조종을 하기 전 ‘도다리’를 노렸다. 그는 “도다리를 타서 스태프들에게 주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결국 고난이도 조종을 성공한 김하온은 도다리를 손에 넣었고 유재석은 “대박이다”며 감탄했다.
반면 유재석은 국민 겁쟁이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황광희는 “이거 작동하면 재석이 형은 도망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이들은 ‘밀리터리 덕후’ 를 만나러갔다. 이에 유재석은 “나 진짜 이런거 좋아한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안정환도 눈이 휘둥그레져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유재석에게 “사서 하나 차에 넣자”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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