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용왕님보우하사 방송화면캡쳐
사진 = MBC 용왕님보우하사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윤복인이 조안에게 유전자검사표를 줬다.

1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극본 최연걸)에서 정무심(윤복인 분)은 경찰서에서 풀려난 여지나(조안 분)에게 증거가 없지 않냐며 따졌고, 이에 정무심은 여지나에게 유전자검사 표를 줬다. 여지나는 깜짝 놀랐다. 방덕희(금보라 분)은 심청이(이소연 분)에게 "넌 쥐새끼처럼 뭘 엿듣니."라고 물으며 왔고 정무심과 여지나를 보고 달려가서 정무심에게 화를 냈다.

심청이는 정무심을 쫒아가 아까 준 게 뭐냐고 물었지만, 정무심은 신경쓰지 말라고 말했다. 여지나는 집에서 유전자검사결과를 확인하고 '걔가 정말 내 딸이란 말이야? 내가 싫다고 발악하던 걔가?'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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