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케이지 이혼이 화제다.
1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일본계 여성과 결혼 신고 4일만 혼인 취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푸에르토리코에서 처음 만남을 가졌고, 약 1년만에 결혼했으나 이로써 이혼하게 됐다.
당시 니콜라스 케이지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그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해서 교제를 신청했다고. 또 혼인 시고를 할 당시 니콜라스 케이지는 만취 상태였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지난 2004년 LA의 한 식당에서 만나 결혼했으나 2016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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