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그램 / 사진=서보형 기자
킬라그램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킬라그램이 '노포래퍼'에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일 오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노포래퍼'의 기자간담회에서 킬라그램이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킬라그램을 ‘노포래퍼’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 “매일 프랜차이즈 이런 것만 먹다가 이제 좀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고 노포나 새로운 음식점을 찾아보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이어 킬라그램은 그간의 촬영을 이어온 것에 대해 “처음에 재래시장에 들어갈 때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었다”며 “뭔가 한국에서 4, 5년 산 것 같은데 제가 몰랐던 한국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좋았다. 앞으로 계속 방송하면서 한국의 다른 면을 볼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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