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상혁과 송다예가 결혼식을 앞두고 장성규 부부를 만났다.
1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규와 저녁식사 사회 잘 부탁해 친구야. 성규 부부와 우리 예비부부 같이 식사! 셋이 초등학교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혁과 송다예는 JTBC 장성규 아나운서를 만나 훈훈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장성규 아나운서와 김상혁을 절친으로, 장성규 아나운서가 두 사람 결혼식의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김상혁과 송다예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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