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초바와 빈지노가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래퍼 빈지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주말에는 스튜디오 안 가고 논다. 군대에서 배운 것 중 하나"라는 글과 함께 연인 미초바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커플은 미술 작업실을 찾아 그릇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국제 커플은 달달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빈지노는 최근 강원도 철원 6사단 청성부대에서 1년 9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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