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 사진=서보형 기자
박나래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나래가 시즌3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이하 '풀 뜯어먹는 소리3')의 기자간담회에서 박나래가 시즌3에 임하는 마음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박나래는 시즌3에 다시 함께 합류하는 것에 대해 "시즌3가 한다고 했을 때 섭외가 안 왔으면 많이 원망했을 거다. 시즌3에서 새로운 걸 배울 수 있지 않았을까 기대감이 있었는데 그 기대감을 뛰어넘어서 ‘이런 것까지 배우는가’하는 것도 있었다. ‘풀 뜯어먹는 소리3’는 우리 모두의 성장드라마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있다"고 얘기했다.

이어 박나래는 시즌3를 촬영하면서 “로망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에 대한)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었다”며 “바닷가 하얀집에서 바다만 보이는데 살고 싶다는 로망이 있는데 막상 살다보니 현실이 있더라. 정말 사람이 사는 치열함도 많이 느끼고 저희도 치열했다”고 얘기하기도 해 기대를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