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파일러 배상훈이 자신의 수입을 솔직하게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프로파일러 배상훈이 출연해 자신의 수입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

배상훈은 "원래 경찰로 일하다가 프리랜서로 돌린 것이다. 경찰로 일할 때는 그 급에 맞는 봉급을 받았었다. 지금은 대학교수직은 정리했으며, 고정 프로그램 등 방송과 강연, 자문 등을 통해 수입을 벌고 있다"고 했다.

또 배상훈은 구체적으로 "지금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이 경찰 수입보다 2.5배 높다"고 정확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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