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양세찬이 한태웅과 촬영을 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이하 '풀 뜯어먹는 소리3')의 기자간담회에서 양세찬이 한태웅과 촬영을 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양세찬은 시즌3를 통해 처음으로 ‘풀 뜯어먹는 소리’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시즌1, 2를 재밌게 봐서 저도 한 번 해보는 게 어떨까 생각했다. 방송으로 봤을 때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니깐 정말 농촌 생활이 힘들다는 걸 알게 됐다. 보통이 아니라는 걸 알게 돼서 시청하시는 분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양세찬은 한태웅에 대해 “너무 어른스러웠다. 그때는 중학생이고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고등학생 같지 않고 어른 같고, 동네 형이랑 대화하는 것 같다.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너무 재밌었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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