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태웅이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했다.
1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이하 '풀 뜯어먹는 소리3')의 기자간담회에서 한태웅이 새롭게 생긴 목표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한태웅은 새롭게 생긴 목표에 대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집을 하나 새로 지어드리는 게 꿈이다”라며 “할머니 할아버지가 지으셔서 꽤 오래됐다. 말로는 안하시지만 부러워하는 게 보여서 넒고 좋게 크게 지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얘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한태웅은 ‘풀 뜯어먹는 소리’에 모시고 싶은 셀럽이 누가 있냐는 질문에 배우 이순재를 꼽으며 “저희 할아버지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뵙고 싶다”며 “그냥 뵙고만 싶다. 일은 어르신인데 (어떻게 시키겠냐)”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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