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쳐
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아이즈원의 은비가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첫번째 사연은 1등만 하는 딸의 중학교 자퇴에 대한 고민이었다. 딸은 장애가 있는 오빠를 대신해 엄마의 모든 기대를 짊어졌고, 빨리 공부로 결과를 보여줘야한다는 생각에 자퇴를 결심한 것이었다.

아이즈원의 은비는 자신도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고, 똑같이 민주처럼 행복한 척을 하며 의연하게 지냈다고 말했다. 은비는 눈물을 흘리며 민주에게 부담감 느끼지 말고 꿈을 이루면 좋겠다고 말했다. 은비는 고민이 아니다를 눌렀고, 첫번째 사연으 99표를 받았다.

다음 사연은 축구에 미친 남편 사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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