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한태웅이 공고로 진학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고등학생 농부 한태웅 군과 '대농원정대'의 시골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한태웅은 박나래와 울산의 어촌 민박집에서 만났다. 새 보금자리를 처음 마주한 두 사람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나래는 한태웅의 근황에 대해 물었고, 그는 "농고와 공고를 고민하다 공고로 결정했다. 대학은 농대로 갈 것"이라고 고교 진학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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