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아내의 맛’ 양미라 부부가 직접 요리를 해 집들이를 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 부부가 직접 요리를 해 집들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힙합에 민족2’에 출연했던 배우 박준면, 개그맨 김기리, 래퍼 피타입과 마이노스, 가수 박광선을 초대해 식사를 했다.
앞서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친구들을 위해 치즈를 사고 초밥과 햄버거를 직접 만들었다.
이어 양미라는 “사람들이 우리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 거 보면 엄청 신기해해”라고 말했고, 김기리는 “누가 친하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피타입은 “김기리가 널 만나는 것은 동생 양은지 때문”이라고 말했고 양미라는 “얜 진짜 이상한 애”라며 동의했다.
이어 양미라는 “나 결혼식 때 뭐라고 했는지 알지? '양은지 최고'라고 했다. 내 결혼식인데 제정신이냐”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구의역 근처에 순찰에 나섰다. 홍현희는 빵은 물론 군밤, 오징어까지 먹는 먹방 순찰을 마쳤다.
한숙희와 이만기 부부는 40주년 기념으로 김해로 여행을 갔다. 한숙희는 사진을 핑계로 “팔 없어?”라며 돌직구를 던져 백허그를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밥을 먹으러간 자리에서 한숙희는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생사는 물으면서 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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