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현진이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3일 배현진 전 아나운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현진은 카메라 앞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배현진은 하얀색 재킷을 착용해 단아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0년부터 8년 동안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지낸 배현진은 2012년 시작한 MBC 노조 파업 도중 노조를 탈퇴하고 앵커로 복귀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이후 2017년 12월 최승호 MBC 신임 사장의 취임과 동시에 앵커 자리에서 제외됐고, 지난해 3월 8일 퇴사했다.
퇴사 후에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권유로 입당해 지난해 6월 송파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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