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한이 CF 스타에 등극했다.
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CF를 노리는 스트레이키즈의 매력 어필 시간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각자 해보고 싶은 CF 아이템을 가지고 자신만의 광고를 하기 시작했다.
먼저 필릭스는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브랜드의 광고를 노리며 자체 오디오와 묵직한 보이스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어 한은 홈쇼핑 버전으로 쉴새없이 몰아치는 멘트로 정신을 쏙 빼놨다. 약 광고부터 다 죽어가는 리노의 폼롤러 광고까지 살려가며 민심을 얻었다.
방찬은 PT 광고를 위해 남다른 체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숨겨둔 복근까지 공개했다. 그러나 결국 승리는 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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