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 아나운서가 딸 서아 양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3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의 손을 잡고 하원하는 길. 이런저런 얘기를 종알종알 나누는 행복...낮잠 시간을 힘들어했는데 토끼를 안겨 보내주었더니 꽤 의지가 되었던가 보다. 서아의 일상에 토끼의 비중이 커졌다."라고 적었다.

이어 "믿는 구석이 있다는 건 참 좋은 거구나. 가슴 가득 끌어안고 있는 것만으로 요동치는 심장을 다독여줄, 나의 토끼 인형은 무얼까 문득 생각해 보았다."라는 글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가 붕어빵 딸 서아 양의 손을 잡고 어린이집을 하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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