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가수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다 말고 깨서 청국장에 밥 두그릇 먹고 급 네넴띤! 안 매운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자다깬얼굴 #못생김주의"라는 글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새벽 4시 인증샷을 찍은 후 올리고 있다. 하리수는 민낯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록사운드 앨범 'Re:Su'를 발매하며 6년간의 공백을 깨고 가수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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