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쳐
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수경이 김준의를 보러갔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연속극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 오산하(이수경 분)는 오라가를 찾아갔고, 장 에스더(하연주 분)가 막아섰다. 두 사람이 실랑이를 벌이는 사이에 천순임(선우용녀 분)이 나와 오산하에게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했다. 문이 열린 틈에 장 에스더가 집으로 침입했고, 박노라(김준의 분)을 끌어안았다.

오산하는 천순임과 조애라(이승연 분) 앞에서 5년 전에 자신의 아픈 아들을 입양해간 것이 장 에스더라고 말했다. 박순태 회장(김병기 분)은 밖으로 나와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오산하는 박노아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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