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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이 새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29)이 'SNL'의 훈남 작가이자 연출가인 데이브 맥커리(33)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의 한 쇼핑몰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스톤은 커피를 손에 들고 이동 중인 모습. 맥커리는 쇼핑 카트를 가득 채운 채 끌고 있다.

한편 엠마 스톤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했다. 새 연애는 2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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