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에서 ‘제아누니’에서 풀영상 보실 수 있대요. 구독!!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 #라고 올려달라 함 # 나 빼고 다 유튜버 #나도 해야함? #제아 #가인 #드디어첫녹음 #녹음실 #얼굴이 말이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제아와 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드디어 첫녹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긴 만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새 앨범을 곧 만나볼 수 있는 것인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06년 첫 정규 앨범 '유어 스토리(Your Story)'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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