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문제적보스 방송화면캡쳐
사진 = TVN 문제적보스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정준호가 부산 출장을 떠났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보스'에서 정준호는 혼자 기차를 타고 떠났다. 역에 도착한 정준호는 가방을 자연스럽게 넘기고, 차 뒷자석에 탔다. 두 사람은 가족 이야기를 했다. 어머니 이야기까지 나아갔고, 보스들은 기시감을 느꼈다. 알고보니 마중나온 사람은 정준호의 동생 정선호였다.

동생은 "손님이 천 명 오면 한 명 정도 알아봅니다."라며 다른 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동생은 정준호의 사업을 도우려 부산에 내려와 살고 있었다. 정준호는 정선호와 6월에 태어날 둘째 축복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식 바보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정준호는 초음파 사진을 보니 코가 높고, 다리가 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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