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정준호가 핵심인물을 호출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보스'에서 정준호는 3남1녀 중 장남이고, 6살 차이나는 막내 동생에게 이사직을 맡기고 있었다. 신동엽은 제작진에게 미션을 받았다며 가방 안에 뭐가 많다고 파헤쳐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정준호는 부끄러워했고, 책상 위를 치워달라고 말했다.
정준호의 가방을 열기 전에 보스들은 우선 무게에 놀랐다. 가방 안에는 슬리퍼, 대본, 8개의 안경, 모자 3개, 지갑에는 모든 나라의 돈이 들어있었다. 껌, 자외선 차단제, 마스크, 약, 사인용 두가지 필기구까지 들어있었다. 국제 면허증, 여권, 스킨로션, 안대까지 있었다. 토니안은 스파이가 언제든 도주할 수 있도록 싸둔 가방인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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