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라디오스타’ 왁스가 미국 배우를 닮았다는 칭찬에 기뻐했다.

3일 방송된 왁스 공개구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왁스에게 “아끼고 아끼는 동생 연애 몇 년 쉬었다”며 “행복을 주려고 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구라는 “약간 느낌 미국 배우 미셸 파이퍼 느낌 나는데”라며 “마음에 드시죠”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왁스는 “그런 얘기 한 두번 들어본 적 있어요”이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이에 홍석천은 “혹시 재혼 생각 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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