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이어갔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9회, 10회는 각각 전국기준 13.2%, 1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7회(13.0%), 8회(14.5%)의 시청률 보다 각각 0.2%P, 0.9%P 상승한 수치로, '닥터 프리즈너'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가 4.1%, 4.9%의 시청률을, SBS '빅이슈'가 결방함에 따라 '닥터 프리즈너'는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이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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