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태국친구들이 한국의 자장면을 맛봤다.
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자장면 먹방을 선보인 태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국 친구들은 놀이공원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배가고픈 모습을 보였다.
태국친구들이 선택한 점심 메뉴는 바로 자장면. 이는 한국 드라마 팬인 똔이 한국에 오기 전부터 먹고 싶어하던 음식이었다.
똔은 “방콕에 있는 코리안타운에서 자장면을 먹어봤다"며 "노란색 무를 자장면이랑 같이 먹어보니까 궁합이 잘 맞아서 좋았다"고 밝혔다.
음식점에서 주문한 자장면이 나오자, 똔은 친구들에게 직접 자장면을 비비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장면을 먹은 태국친구들은 "짜지 않고 맛있다" "자극적이지 않다" “전체적으로 괜찮고 맛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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