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인스타
신봉선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신봉선이 동거견 양갱이와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지난 3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차 동거견. 양갱이. 평생 지켜줄게. 어제 오늘 혼내서 미안하다. 사랑하는 갱이. 베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강아지를 안고 포즈를 취했다. 귀여운 강아지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봉선과 강아지의 끈끈한 우정이 느껴진다.

한편 신봉선은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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