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끼줍쇼' 강호동이 편의점 앞에서 두성씨를 만났다.

전날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블락비의 피오와 아이즈원의 장원영이 출연해 강남구 청담동에서 한끼 도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락비의 피오는 첫 초인종 도전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피오의 초인종 도전에 피오는 "아이가 밥을 먹었다" "피오가 누구예요?"하며 거절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즈원의 장원영은 초인종 도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원영은 자신을 소개하고, 한끼줍쇼를 설명하고, 거절당하면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것까지 기계적인 모습을 보여줘 이경규가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경규는 장원영이 "거침이 없다"며 놀라워 했다.

이어 장원영이 초인종을 누른 집에서 이휘재가 나타났다. 이휘재는 택배가 온줄 알고 문을 열었다며 자신이 여기 사는거 알고 온거 아니냐며 의심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휘재는 "저희집은 밥을 안한다"며 미안하다고 방울토마토를 건내기도 했다.

그리고 피오가 초인종을 누른 집이 소녀시대 서현의 집이었다. 소녀시대 서현은 강호동에게 "선배님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서현이예요"라고 인사를 건냈다.

하지만 서현은 혼자살면 했을텐데 부모님이 이미 식사를 하셨다며 거절의 의사를 전했다. 인사라도 하자며 밖으로 나온 서현은 자신이 좋아하는 주전부리라며 먹을것을 강호동과 피오에게 전해주었다.

한끼 도전 시간이 촉박해지자 장원영이 "쉽게 될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을 지나가던중 어머님이 "식사하셨어요? 안하셨으면 올라가자"고 말해 장원영이 종료 1분을 남겨두고 한끼에 성공했다.

강호동과 피오는 1분을 남겨두고 초인종을 눌렀지만 한끼에 실패했다.

장원영과 이경규가 초대받은 집에서는 기상캐스터 출신의 딸이 있었다. 그리고 아버님은 중국집에서 시켜먹으려고 했었는데 오셔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숙소생활으로 집밥을 못먹는다는 장원영에게 어머님은 밥을 더 주기 위해 경규님은 떡드세요 하며 장원영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강호동과 피오는 편의점 밖에서 서현이 챙겨준 간식을 먹다가 편의점에 맥주를 사러온 두성씨를 만났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제작진과 출연진이 모두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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