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쏟아지는 문자 이벤트에 자신감을 표했다.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DJ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며 상품권과 만두를 경품으로 걸고 '감사'와 '달인' 2행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슬프게도 상품을 걸어야 문자가 쏟아진다. 현재 4천개를 넘어가고 있다"며 "1시간짜리 라디오 프로그램에 4천개씩 문자가 쏟아지는 건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자화자찬했다.

이어 그는 "높으신 분들이 보시고, 라디오 법인카드 한도가 높아지면 좋겠다. 그런데 센터장님은 관심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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