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선영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4일 방송인 안선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눈떠보니 #cf촬영장 한 15분 뚱해서 엄마초긴장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50000% 적응완료 점점 #표정천재 #불꽃연기 보여주는 너란 남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아들과 함께 촬영장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 안선영의 아들 바로는 귀여운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