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배틀트립’ 안선영과 최은경이 대만에서 화려한 먹방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안선영과 최은경이 대만음식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과 최은경은 먼저 대만에서 유명한 연어대왕초밥을 먹으러갔다. 이들은 연어대왕초밥과 연어뱃살, 닭꼬치, 관자꼬치를 주문했다. 특히 연어뱃살을 맛본 최은경은 “부잣집에 시집간 것 같다”고 맛을 표현했다. 안선영은 “연어대왕초밥을 한입 먹고 닭꼬치를 먹으면 환상”이라고 먹는 팁을 알려주기도 했다.
밥을 먹은 이들은 SNS 강타한 버블 디저트를 맛보러 갔다. 안선영과 최은경은 “진짜 대박이다”라며 사진인증을 남겼다. 이를 맛본 최은경과 안선영은 “진짜 맛있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안선영은 “느리게 단짠이 아니라 빠르게 단짠이 같이 들어온다”며 감탄했다.
먹방을 선보인 이들은 타이베이의 야경 명소를 찾았다. 최은경은 “최고의 야경 스팟이 있다”라며 “이제 야경을 보러 가자”고 말했다. 이들은 상산 전망대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고 어두운 길에 안선영은 공동묘지 아니냐며 걱정하기도 했지만, 화려한 야경에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최은경은 “101타워의 불빛이 마치 연꽃이 피어나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야경을 본 이들은 저녁을 먹기 위해 볶음 훠궈를 먹으러 갔다. 최은경과 안선영은 두 손 가득 야채를 가지고와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훠궈를 맛본 최은경은 “매운 맛이 없어 샤브샤브에 가깝다”며 끊임없는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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