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화면캡쳐
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병만족인 불없이 생존을 시작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41기 병만족이 뉴질랜드 태즈먼으로 향했다. 태즈먼은 키위새의 고향으로, 종종 키위새를 볼 수 있다. 김병만은 먼저 생존에 가장 중요한 물을 찾아야한다고 말했다. 병만족은 물이 있는 생존지를 찾아나섰다.

곧 강에 도착했고, 김병만은 생존지로 정했다. 제작진은 1월은 태즈먼의 극건조기로 불사용이 금지라며 no fire 생존이 주제라고 말했다. 병만족은 충격에 빠졌다. 제작진은 생존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햇빛을 이용해서 불을 대신하기 위해 돋보기, 검게 칠한 캔, 알류미늄같은 것들이었다.

김승수는 돋보기 밑에 손을 대보고 깜짝 놀랐다. 3초 만에 장갑에 구멍이 났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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